partyism1 함현호 외. 2023. 당파주의의 속성과 연합 파트너쉽의 역할: 유럽 사례 연구 최근의 많은 정치학 연구들은 정서적 양극화(affective polarization), 즉 정당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적대감과 불신에 대해 주목하고 있으며, 이른바 '당파주의(partyism)'라는 표현이 생겨날 만큼, 당파성(partisanship) 혹은 정당일체감(party identity, 혹은 party identification)의 지배적인 영향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 연구는 사회심리학 혹은 행태경제학 등에서 활용되고 있는 지배자 게임(dictator game) 혹은 신뢰 게임(trust game)과 컨조인트 분석(conjoint analysis) 디자인을 결합하여, 유럽 25개국을 대상으로, 당파적 분열의 강도와 속성을 보다 정확하게 측정하고, 이를 다른 사회적 분열들과 체계적으로 비교한다. 이.. 2022. 8. 12. 이전 1 다음 반응형